전기·전자
AI 투자 속도조절론 부상하는데···K반도체 "주문 둔화 없다"
AI 기술 발전에 대한 '속도조절론'이 확산되면서 AI 반도체 수요에도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제기됐다. 그러나 현재까지 국내 반도체 업계에서는 주문 둔화 조짐이 없으며, 글로벌 AI 공급망의 확장과 시장 전망도 긍정적이다. 반도체 수요에 영향을 미칠 실제 규제는 구체화되지 않았으며, 안전성 확보와 기술 개발을 병행하려는 움직임이 지속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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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투자 속도조절론 부상하는데···K반도체 "주문 둔화 없다"
AI 기술 발전에 대한 '속도조절론'이 확산되면서 AI 반도체 수요에도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제기됐다. 그러나 현재까지 국내 반도체 업계에서는 주문 둔화 조짐이 없으며, 글로벌 AI 공급망의 확장과 시장 전망도 긍정적이다. 반도체 수요에 영향을 미칠 실제 규제는 구체화되지 않았으며, 안전성 확보와 기술 개발을 병행하려는 움직임이 지속되고 있다.
보도자료
'반도체주 더 오르나'···세계 메모리 시장, 1년 새 4배 성장 전망
글로벌 AI 인프라 확대에 힘입어 올해 메모리 반도체 시장이 약 1500조원 규모로 전년 대비 4.2배 성장할 전망이다. 북미 중심 대규모 데이터센터 투자로 서버용 D램과 낸드 수요가 급증했으며, 서버용 제품 비중이 전체 매출의 과반을 넘어선다. 공급 부족과 고부가 제품 믹스 개선으로 일부 시장에서 범용 D램 가격이 HBM을 추월하는 현상도 나타났다. 국내 주요 반도체 기업의 실적 개선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인터넷·플랫폼
[NW리포트]'80조 AI팩토리' 꿈꾸는 네이버···자금 조달은 어떻게?
네이버가 엔비디아와 손잡고 AI 팩토리 사업에 뛰어들면서 자금 조달 방안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200메가와트(MW) 규모 AI 팩토리를 구축하고 장기적으로 2030년 1기가와트(GW)까지 확대한다는 계획인데, 증권가에서는 1GW 구축에 최대 80조원이 필요할 것으로 내다본다. 따라서 네이버 단독 투자보다 프로젝트 파이낸싱(PF)과 외부 투자 유치로 무게 추가 기우는데, 그 구조가 성패를 가를 것으로 점쳐진다. 19일 정보기술(IT) 업계에 따르면
보도자료
[애널리스트의 시각]삼성SDS, AI 인프라 타고 '훨훨'···목표가 27만원으로 '쑥'
KB증권이 삼성SDS의 인공지능(AI) 인프라 부문 수익성에 주목하며 투자의견을 '매수'로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27만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삼성SDS는 GPUaaS 사업과 AI 데이터센터 투자 확대를 통해 무수익 자산의 수익화, 실적 개선, 주가 재평가 등의 긍정적 효과가 기대된다는 평가를 받았다.
종목
[특징주]LS일렉트릭, 전력기기 증설 기대에 6%대 상승
LS일렉트릭이 증권가의 목표주가 상향과 북미 전력 인프라 확장 기대감에 장중 6%대 급등했다. 키움증권은 목표주가를 62만원으로 올리고, 데이터센터 투자 확대와 초고압변압기, 에너지저장장치(ESS) 수요 증가를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신규 수주와 부산 공장 증설 등으로 실적 개선이 전망된다.
종목
[특징주]AI 인프라 ETF 'RISE 미국AI클라우드인프라' 상장 직후 강세...장초반 6%↑
오늘 상장한 'RISE 미국AI클라우드인프라' ETF가 장 초반 6% 넘는 강세를 기록했다. 미국 기술주 반등이 국내 AI 인프라 및 클라우드 ETF 수요에 긍정적으로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 네오클라우드와 데이터센터 기업으로 구성된 이 ETF는 GPU 기반 연산력 증가 등 AI 산업 성장세를 반영했다.
종목
신한투자증권 "HD현대일렉트릭, 장기성장 둔화 우려···목표가 4% 하향"
신한투자증권은 HD현대일렉트릭의 지난해 4분기 실적 쇼크와 데이터센터 투자 축소 등으로 장기 성장 둔화 우려가 있다고 평가했다. 따라서 목표가를 4% 하향 조정했으나, 1분기 실적 개선이 기대돼 매수 의견을 유지했다. 데이터센터 수요 변동과 미국 관세 이슈 등이 주요 리스크로 작용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