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바이오
메디톡스, 세계 2위 시장 공략 속도···中 필러 2종 연속 허가
메디톡스가 히알루론산 필러 '뉴라미스' 2종의 중국 국가약품감독관리국 품목허가를 연달아 획득해 연내 출시를 준비하고 있다. 메디톡스는 현지 파트너와 유통망을 구축하며 '필룩스' 브랜드로 중국 미용의료 시장에 진출할 예정이며, 수출 증가와 함께 아시아 시장 매출 비중도 확대될 전망이다.
[총 2건 검색]
상세검색
제약·바이오
메디톡스, 세계 2위 시장 공략 속도···中 필러 2종 연속 허가
메디톡스가 히알루론산 필러 '뉴라미스' 2종의 중국 국가약품감독관리국 품목허가를 연달아 획득해 연내 출시를 준비하고 있다. 메디톡스는 현지 파트너와 유통망을 구축하며 '필룩스' 브랜드로 중국 미용의료 시장에 진출할 예정이며, 수출 증가와 함께 아시아 시장 매출 비중도 확대될 전망이다.
제약·바이오
메디톡스, 중국 '해남 스터우'와 '뉴럭스', '뉴라미스' 수출 계약 체결
메디톡스가 중국 보툴리눔 톡신과 필러 시장에 본격적으로 진출한다. 메디톡스와 계열사 뉴메코는 지난 10일 중국 해남 스터우 투자유한회사와 차세대 보툴리눔 톡신 제제인 '뉴럭스'와 히알루론산 필러 '뉴라미스'의 중국 수출을 위한 총판 계약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이와 함께 메디톡스는 중국 최대 제약기업인 시노팜과 협력 관계를 맺어 현지 마케팅과 유통 역량을 강화할 예정이다. 해남 스터우는 메디톡스의 차세대 보툴리눔 톡신 제제인 '뉴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