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바이오
[BIX 2026]中 신약 개발 잰걸음···글로벌 투자자 "차별화·사업화 가능성 입증해야"
중국 바이오기업들이 신약 후보물질 발굴에서 영향력을 확대하며, 한국은 차별화 전략의 중요성이 대두되고 있다. 28일 BIX 2026 행사에서 논의된 바에 따르면, 투자 유치와 기술 수출을 위해서는 임상적 가치와 상업화 가능성을 입증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다. 또한, 초기 발굴 단계부터 차별화된 근거를 확보하고, 데이터 완결성이 중요하다고 강조됐다. RA캐피탈은 한국과 싱가포르 등에서 투자 기회를 모색 중이며, 글로벌 시장에서의 생존을 위해 신약 개발의 차별화가 필요함을 시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