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통일반
[2026 국감]"김병주 면죄부 안 돼"···MBK, 홈플러스 사태 책임론 고조
홈플러스 사태와 관련한 MBK파트너스 경영진 수사가 국정감사에서 다시 논의되었다. 검찰 수사의 장기화와 혐의 적용 범위 차이에 대한 지적이 제기되며 김병주 회장의 책임 규명이 촉구되고 있다. 수사 담당 부서는 반부패수사3부에서 2부로 변경되었고, 검찰과 금감원이 파악한 사기 혐의 금액 사이의 차이도 쟁점으로 부각되었다. 김 회장의 국감 출석 여부에 관심이 모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