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덱스 인사이드 같은 바이오, 다른 합격증···밸류업 지수의 선택은 달랐다 코리아 밸류업 지수 정기변경에서 케어젠과 에스티팜이 새로 편입되고, 삼성바이오로직스·셀트리온 등 대형주는 빠졌다. 지수는 수익성, 주주환원 등 질적 평가를 강화해 기업가치 제고 계획을 중심으로 선정했다. 이번 변경으로 ETF 자금 유입과 주주가치 중심 경쟁이 심화될 전망이다.
인덱스 인사이드 오름테라퓨틱 입성, 메디톡스 고배···코스닥150, 바이오 세대교체 한국거래소의 6월 지수 정기변경에서 KOSDAQ150과 KRX300 바이오주 구성에 대규모 변화가 나타났다. 실적 기반의 기존 제약·헬스케어 기업이 제외되고, 오름테라퓨틱 등 신약개발 플랫폼 기업이 부각됐다. 지수 편입과 편출은 시가총액, 유동성 등 시장 논리에 따라 결정되며, 바이오 산업 내 가치 평가 기준 역시 변화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