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좌장을 맡은 조원동 페니트리움바이오사이언스 회장이 14일 오후 서울 강남구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파르나스에서 열린 '2026 페니트리움 글로벌 임상 심포지엄'에서 발언하고 있다. (왼쪽부터)조 회장, 샌딥 파텔 UC 샌디에고 의대 교수, 마리나 가라시노 시카고 대학교 의과대학 교수, 장대영 대한위암학회장, 진근우 페니트리움바이오사이언스 공동대표 이사, 최진호 단국대 석좌교수.

뉴스웨이 강민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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