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돌봄 365'추진계획 공유
목포시는 지난 23일 시청에서 '2026년 목포시통합지원협의체 상반기 회의'를 개최하고 27일 본격 시행하는 목포형 통합돌봄 사업인 '목포돌봄 365'의 추진계획을 공유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목포돌봄 365 추진사업과 관련 ▲추진체계 ▲서비스 내용 ▲특화사업 ▲향후 추진계획 등을 공유하고, 사업 추진 과정에서의 협력방안과 발전 방향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조석훈 목포시장 권한대행은 "돌봄통합지원법은 65세 이상 노인과 장애인 등 복합적인 돌봄이 필요한 대상자에게 신청부터 맞춤형 서비스 제공, 사후 모니터링까지 전 과정을 원스톱으로 지원하는 통합 돌봄 체계"라며 "목포시는 안정적인 통합돌봄 체계 구축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목포시는 지난해 7월 통합돌봄팀을 신설해 법·예산·협의체 구성 등 기반체계를 구축했으며, 통합돌봄사업 실행계획서를 수립해 협의체 자문 심의를 거쳐 보건복지부의 최종 승인을 완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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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웨이 오영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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