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신년회는 금융권 전체가 새해를 맞이해 함께 모여 한 해의 계획과 목표를 논의하고 업계 간 협력과 소통을 하기 위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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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웨이 강민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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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영상 손 잡은 정부와 금융권 수장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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