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양그린파워가 제이원 주식회사와 제주 서귀포시 수망 태양광발전 사업 관리운영 위탁 계약을 체결했다고 22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600억원이다.
계약기간은 내년 12월 1일부터 2045년 11월 30일까지로 20년간이다.
금양그린파워는 지난 7월 해당 사업장 구축 공사 계약을 체결하기도 했다.
한편 금양그린파워는 이날 오전 11시 4분 기준 전 거래일 대비 0.93% 상승한 1만820원에 거래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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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웨이 유선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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