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빅테크주의 상승과 함께 국내 반도체주도 영향을 받으면서 코스피가 2년5개월만에 2800선을 돌파했다. 삼성전자는 1개월 만에 8만원선을 회복했다.
20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4.77포인트(0.17%) 오른 2802.10에 장을 시작했다.
9시9분 기준 개인은 259억원을 사고 있는 반면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227억원, 9억원을 매도하고 있다. 같은 시간 삼성전자는 전 영업일 대비 600원(0.62%) 오른 8만1700원에, SK하이닉스는 500원(0.21%) 상승한 23만4000원에 거래중이다.
코스닥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0.27포인트(0.03%) 오른 861.44 출발했다. 같은 시각 개인과 기관은 각각 128억원, 35억원 어치를 매수한 반면 외국인은 153억원을 매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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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웨이 김세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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