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은 한국토지주택공사와 서울 송현동 부지 거래 계약을 체결했다고 23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5578억9712만원으로 이 회사의 지난해 말 기준 매출의 2.21%에 해당하는 금액이다.
대한항공은 오는 6월 30일까지 해당 부지 매각을 마칠 계획이며 이를 통해 마련되는 재원을 재무구조 개선에 활용할 계획이다.
뉴스웨이 정백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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