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인터내셔널은 8일 “세넥스 에너지의 지분 인수를 위한 협상을 진행 중이며, 새로운 인수가격과 독점적 협상권 연장을 지난 26일 제시했고 세넥스 에너지사의 이사회도 만장일치로 지지했다”고 공시를 통해 밝혔다.
또 포스코인터내셔널은 “호주 Hancock Energy와도 공동인수를 협의 중”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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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웨이 서승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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