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는 26일 서울 본사에서 2021년 3분기 경영실적 컨퍼런스콜에서 “올해 3·4분기 글로벌 전기차 누계판매 대수는 9만9400대로 전년 동기 대비 약 40% 증가했다”고 밝혔다.
이어 “아이오닉5는 3분기부터 유럽까지 본격적으로 판매되며 누적 판매 3만대를 넘어섰고 더불어 유럽에서 여전히 높은 판매를 지속하고 있는 코나EV가 견인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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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웨이 윤경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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