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코프로비엠은 약 10조원 규모의 EV용 하이니켈 양극재(NCM) 판매 계약을 체결했다고 9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10조1102억원이며, 계약기간은 2024년 1월1일부터 2026년 12월31일까지다. 계약상대방은 SK이노베이션이다.
뉴스웨이 이세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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