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중공업은 오세아니아 지역 선주로부터 총 4609억원 규모의 LNG선 2척 공사를 지난 20일 수주했다고 23일 공시했다. 이는 지난해 연결 기준 매출액의 6.7%에 해당하는 수준이다.
뉴스웨이 주현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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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 삼성중공업, 4609억원 규모 LNG운반선 2척 수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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