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는 22일 서울 양재동 본사에서 올해 2분기 컨퍼런스콜을 개최하는 자리에서 “올해 2분기 상반기 반도체 영향으로 생산이 약 6만대 차질이 발생했다”며 “하반기 반도체 수급 현황은 3분기에는 사업계획 수준으로 회복을 4분기에는 특근을 통한 일부 생산의 증대가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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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웨이 윤경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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