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석유화학은 합성고무 사업 포트폴리오를 강화하기 위해 계열사 금호폴리켐의 지분 50%(215만주)를 1513억원에 취득하기로 결정했다고 11일 공시했다. 취득 금액은 지난해 연결 자기자본의 4.8%에 해당한다. 취득 후 금호석유화학의 소유 지분율은 100%가 된다.
회사 측은 “금호폴리켐에 대한 공동투자자인 일본 JSR이 보유한 금호폴리켐 지분(50%)을 인수하기 위한 주식매매계약 체결”이라고 설명했다.
뉴스웨이 정혜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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