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은 두산중공업의 제3자 배정 방식 유상증자에 참여하기 위해 두산퓨얼셀 보유 지분 전량(1205만5763주)을 처분해 두산중공업에 현물출자하고 두산중공업의 보통주 신주 4784만3956주를 교부받게 됐다고 19일 공시했다.
이로써 두산은 두산중공업에 5442억2500만원을 현물출자하게 되며 이 조건으로 두산중공업 지분율이 6.57%포인트 높아진 48.52%로 늘게 됐다.
뉴스웨이 정백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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