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지주는 롯데케미칼, 롯데쇼핑, 롯데건설, 호텔롯데, 코리아세븐, 롯데하이마트 등 6개사가 2021년 1월 1일부터 2021년 12월 31일까지 롯데 브랜드(뉴심볼) 사용료로 595억800만원을 내기로 결정했다고 15일 공시했다.
개별 회사별 사용료는 ▲롯데케미칼 166억7500만원 ▲롯데쇼핑 147만300만원 ▲롯데건설 59억8400만원 ▲호텔롯데 78억3000만원 ▲코리아세븐 62억5600만원 ▲롯데하이마트 60억6000만원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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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웨이 허지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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