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화학은 21일 3분기 컨퍼런스콜을 통해 “리튬황 배터리가 전고체 배터리보다 상용화에 가깝게 가고 있다고 본다”며 “리튬황 배터리는 2024년~2025년 이후, 전고체 배터리는 2028년~2030년 이후를 상용화 목표 시점으로 보고 있다”고 말했다. 뉴스웨이 이지숙 기자 jisuk618@newsway.co.kr + 기자채널 다른기사 · 고령 금융소비자보호의 새로운 기준 · 이억원 위원장 "AI·반도체에 올해 10조 공급···2차 프로젝트 조속히 추진" · 우리금융, 5000억 지역인프라펀드 조성···태양광·해상풍력 투자 저작권자 © 온라인 경제미디어 뉴스웨이 ·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Please activate JavaScript for write a comment in Live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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