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녀들의 결혼으로 사돈관계가 된 박덕흠 미래통합당 의원과 정진석 미래통합당 의원이 25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긴급 비상의원총회에서 환한 웃음을 짓고 있다.
뉴스웨이 장원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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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20.06.25 1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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