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엠텍은 지난해 12월 10일 결의한 유상증자 결정을 철회하기로 했다고 17일 공시했다.
사측은 철회사유에 대해 “2019년 외부회계감사에서 감사의견 거절로 인한 유상증자를 자진 철회하기로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뉴스웨이 서승범 기자
seo6100@newsway.co.kr
저작권자 © 온라인 경제미디어 뉴스웨이 ·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