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2분기 수요 감소···수출 물량 조절 불가피”

[컨콜] 현대차 “2분기 수요 감소···수출 물량 조절 불가피”

등록 2020.04.23 15:39

윤경현

  기자

‘2020 벨로스터 N’. 사진=현대자동차 제공‘2020 벨로스터 N’. 사진=현대자동차 제공

김상현 현대자동차 재경본부장(전무) 23일 서울 본사에서 2020년 1분기 컨퍼런스콜을 통해 “2분기부터 수요 감소로 수출물량 조절이 불가피하며 내수 시장 중심으로 운영을 해 나가려고 계획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현대차의 친환경차는 세계 여러 시장에서 규제를 달성해 나가고 있다”며 “전동화 우위를 바탕으로 시장이 회복될 경우 즉시 대응 가능하도록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

뉴스웨이 윤경현 기자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