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메신저 텔레그렘에서 미성년자 여성들의 성 착취물 제작 유포 혐의를 받고 있는 박사방 운영자 조주빈이 25일 오전 서울 종로경찰서에서 검찰에 송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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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웨이 김영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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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20.03.25 1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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