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성중공업은 주식회사 더푸른대구로부터 788억2200만원 규모의 대구 감삼동 주거복합 신축 사업 공사를 수주했다고 14일 공시했다. 이번 계약금액은 지난 2018년 매출액의 3.61%에 해당하는 규모다.
관련태그
뉴스웨이 허지은 기자
hur@newsway.co.kr
저작권자 © 온라인 경제미디어 뉴스웨이 ·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