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에너지는 싱가포르 자회사 ‘Korea GS E&P Pte. Ltd.’의 주식 2억1132만3000주(30%)를 2905억8980만원에 한국석유공사에 처분한다고 14일 공시했다.
처분 규모는 지난 2018년 자기자본(5조6254억원)의 5.17%에 해당하는 규모다.
회사 측은 “한국석유공사가 지분매수청구권을 행사함에 따라 지분을 처분키로 결정했다”며 “처분금액은 추후 거래상대방과 협의과정 중 변동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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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웨이 허지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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