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처셀은 지난해 개별 기준 매출액이 전년 동기 대비 13.2% 감소한 231억8600만원, 영업이익은 56.8% 증가한 19억2400만원을 기록했다고 5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전체 매출액은 감소했으나 주력사업인 줄기세포 사업부문의 매출이 성장해 전체 매출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증가해 영업이익이 증가했다”고 설명했다.
뉴스웨이 김소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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