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는 허용수 GS에너지 사장의 두 아들인 허석홍·허정홍씨의 보유 지분이 각각 1만972주, 8152주 늘었다고 6일 공시했다.
2001년 생인 허석홍 씨의 보유 변경 후 보유주식은 100만5341주(총 주식의 1.06%)가 됐다.
2004년 생인 허정홍 씨의 변경 후 주식은 48만1000주(총 주식의 0.51%)다.
뉴스웨이 이수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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