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생명은 2000억 규모 국내 후순위채 발행을 결정했다고 31일 공시했다. 이는 IFRS17 및 K-ICS 등 제도 변화에 사전 대응을 위한 자본 건전성 확보, 안정적인 영업환경 마련, 금리변동성 확대 가능성에 대한 사전 대비 차원이라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뉴스웨이 이한울 기자 han22@newsway.co.kr + 기자채널 저작권자 © 온라인 경제미디어 뉴스웨이 ·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Please activate JavaScript for write a comment in LiveRe.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