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손해보험은 4억달러 이내 무보증 외화 후순위사채 발행을 결정했다고 31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향후 도입되는 회계기준(IFRS17)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것”이라며 “발행조건 및 발행규모 등 세부 사항은 자본시장내의 조달환경을 고려해 결정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뉴스웨이 이지숙 기자 jisuk618@newsway.co.kr + 기자채널 다른기사 · 고령 금융소비자보호의 새로운 기준 · 이억원 위원장 "AI·반도체에 올해 10조 공급···2차 프로젝트 조속히 추진" · 우리금융, 5000억 지역인프라펀드 조성···태양광·해상풍력 투자 저작권자 © 온라인 경제미디어 뉴스웨이 ·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Please activate JavaScript for write a comment in Live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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