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니커는 9일 자회사인 마니커농산의 주식 275만4000주를 투자자금 회수를 통한 재무건전성 제고를 위해 처분하기로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처분금액은 137억7000만원이며 이는 자기자본대비 14.24%에 해당한다. 뉴스웨이 임주희 기자 ljh@newsway.co.kr + 기자채널 다른기사 · 삼성바이오로직스, 이병철 창업회장 '사업보국' 정신 잇는다 · 오너家 진유림·진인혜, HLB이노 지분 취득···지배력 강화 · 광동제약, 한국MSD와 성인 폐렴구균 백신 '캡박시브' 공동 판매 저작권자 © 온라인 경제미디어 뉴스웨이 ·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Please activate JavaScript for write a comment in Live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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