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니커는 9일 자회사인 마니커농산의 주식 275만4000주를 투자자금 회수를 통한 재무건전성 제고를 위해 처분하기로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처분금액은 137억7000만원이며 이는 자기자본대비 14.24%에 해당한다.
뉴스웨이 임주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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