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산업개발은 3800억원 규모 영통2구역 주택재건축정비사업 시공자로 선정됐다고 26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계약액은 전체 공사금액 9499억원 중에서 3800억원으로 사업시행인가 이후 본계약 체결 시 확정된다"고 설명했다. 뉴스웨이 이지영 기자 dw0384@newsway.co.kr + 기자채널 저작권자 © 온라인 경제미디어 뉴스웨이 ·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Please activate JavaScript for write a comment in Live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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