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전 대통령 첫 공판-박근혜·최순실·신동빈. 사진=이수길 기자 leo2004@newsway.co.kr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이 23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박근혜 전 대통령의 592억 원대 뇌물 수수 혐의 등에 대한 첫 정식재판에 출석하고 있다.
박근혜 전 대통령 첫 공판-박근혜·최순실·신동빈. 사진=이수길 기자 leo2004@newsw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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