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출발의 희망과 기쁨을 상징하는 닭띠해 2017년 새해가 밝은 가운데 이낙연 전남지사가 2일 오전 목포 부흥산 현충탑을 찾아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을 기리며 분향을 하고 있다.
이 지사는 현충탑과 김대중공원 참배를 시작으로 닭의 해 정유년 새해 업무를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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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웨이 노상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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