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국정감사 일정이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었습니다. 국감 기간 동안 많은 국민들이 TV 또는 인터넷 중계를 통해 그 현장을 지켜봤는데요. 치열한 논쟁이 펼쳐지는 중계 현장의 바깥, TV가 보여주지 않았던 ‘국감장 안팎의 국회 풍경’을 모아봤습니다.
국감장 안팎으로 흐르는 긴장감, 스트레스, 피로가 느껴지시나요?
초기 파행 등 우여곡절이 많았던 올해 국감은 역대 최악이라는 평가가 많은데요. 부디 국감에서 약속된 현안들만큼은 꼭 이행될 수 있길 바랍니다.
박정아 기자 pj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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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웨이 박정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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