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각 엠보싱으로 용기 디자인 차별화···프리미엄 이미지 강조
롯데칠성음료가 싱글오리진 원두캔커피 ‘칸타타 킬리만자로’ 라떼와 아메리카노의 175㎖ 캔 2종을 선보였다고 4일 밝혔다.
롯데칠성이 이번에 출시한 음료는 지난해 5월 소개한 칸타타 킬리만자로의 소용량 제품이다. 소비자의 관심과 커피 애호가의 기호를 반영해 소형 프리미엄 용기 캔으로도 내놓게 됐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이 제품은 용기 전체적으로 원형 띠 모양의 음각 엠보싱을 적용해 새로운 그립감을 제공하며 한층 선명한 색감의 포장 라벨과 금색과 흰색으로 차별한 디자인으로 프리미엄 이미지를 높였다.
롯데칠성음료 관계자는 “칸타타 킬리만자로 175㎖ 캔은 칸타타 브랜드가 용기 고급화로 또 한번 시장을 주도하고자 선보이는 제품”이라고 말했다.
차재서 기자 sia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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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웨이 차재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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