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G넥스원 – 오버행 이슈의 점진적 해소와 유도무기 및 레이더장비 등 방산사업 성장성 부각 전망. 글로벌 피어(Peer) 대비 저평가매력 보유.
△대한유화 – 성수기 도래 및 견조한 제품 스프레드로 2분기 사상최대 분기실적 기대. 3분기에도 전년 대비 호실적 시현 전망.
△에스에프에이 – 삼성전자 OLED투자와 함께 장비수주 모멘텀 가능. 자회사 SFA반도체의 실적 호조도 긍정적.
김민수 기자 h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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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웨이 김민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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