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열 한국은행 총재가 20일 서울 중구 한은 본관에서 조용병 신한은행장, 윤종규 KB국민은행장, 함영주 KEB하나은행장, 이광구 우리은행장 등과 가진 금융협의회에서 “무엇보다 지난 주 가장 큰 이슈는 파리테러 사건”이라고 운을 뗸 뒤 “하지만 파리테러 사건 등 대외 리스크가 우려할 만한 상황은 아니다”고 말했다.
박종준 기자 junpark@
뉴스웨이 박종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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