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양세계대나무박람회장 한켠에 버려진 폐 가전 제품과 쓰레기들 지난 10일 담양세계대나무박람회장 한켠에 버려진 폐 가전 제품과 쓰레기들이 전국에서 찾아온 관람객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하고 있다. 광주=김남호 기자 issue3589@naver.com 관련태그 #담양 #담양세계대나무박람회 뉴스웨이 김남호 기자 issue3589@newsway.co.kr + 기자채널 저작권자 © 온라인 경제미디어 뉴스웨이 ·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Please activate JavaScript for write a comment in LiveRe.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