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인터넷면세점은 14일까지 2주간 열리는 ‘코리아 블랙프라이데이’에 102개 브랜드, 약 1000개의 상품으로 참여, 업계 최대 규모로 이벤트를 벌인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의 할인율은 최대 70%다.
엘리자베스 아덴, 부르조아(BOURJOIS) 등 인기 뷰티 브랜드는 최대 45%, 로즈몽(ROSEMONT), 톰 포드(TOM FORD) 등 패션 브랜드는 최대 70%까지 할인 받을 수 있다.
‘블랙프라이데이’ 행사 기간 동안 8개 카드사, 최대 5개월 무이자 할부가 가능하며, 행사 이외에 쿠폰과 적립금 행사가 추가로 진행된다. 자세한 혜택은 신세계인터넷면세점과 모바일앱에서 확인 가능하다.
정혜인 기자 hij@
관련태그
뉴스웨이 정혜인 기자
hij@newsway.co.kr
저작권자 © 온라인 경제미디어 뉴스웨이 ·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