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가 시리아 중부 홈스 인근에서 이미 공습을 개시했다고 AFP 통신이 미국 정부 당국자를 인용해 30일(현지시간) 보도했다고 연합뉴스가 전했다. 앞서 러시아 의회는 이날 블라디미르 푸틴 대통령이 요청한 시리아 파병과 공습 개시를 승인한 바 있다. 김성배 기자 ksb@ 관련기사 프랑스, 시리아 내 IS 첫 공습···“지상군은 투입하지 않을 것” 2015.09.27 프랑스 시리아 내 IS 첫 공습, 훈련소 파괴 2015.09.27 관련태그 #미국 #러시아 뉴스웨이 김성배 기자 ksb@newsway.co.kr + 기자채널 다른기사 · 압구정 5억 낮춘 거래 임박..."추가는 미지수" · 성수4지구, 최대주주 신용등급 왜 요구했나 · 성수4지구 조합, 입찰 시공사에 신용정보 요구했다 관련기사 프랑스, 시리아 내 IS 첫 공습···“지상군은 투입하지 않을 것” 2015.09.27 프랑스 시리아 내 IS 첫 공습, 훈련소 파괴 2015.09.27 저작권자 © 온라인 경제미디어 뉴스웨이 ·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Please activate JavaScript for write a comment in Live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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