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제지는 KT&G와 241억58만5487원의 재료품 구매 계약을 체결했다고 31일 공시했다.
이는 지난해 말 매출액 대비 13.8% 수준이며, 계약기간은 오는 2016년 8월31일이다.
김민수 기자 hms@
뉴스웨이 김민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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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5.08.31 1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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