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한국 박스오피스 순위 집계 결과 ‘매드 맥스: 분노의 도로’가 개봉 2주 만에 1위를 기록하며 흥행 가도에 올라섰다.
이날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매드맥스’는 지난 26일 7만2395명의 관객을 동원, 한국 박스오피스 순위에서 1위에 등극했다. 지난 주말 동안에는 67만2707명을 동원해 점유율 30.01%, 누적 관객 183만9691명을 기록했다.
‘매드 맥스’에 이어 2위는 ‘스파이’가 차지했다. ‘스파이’는 6만546명으로, 누적 관객 64만9336명을 기록 중이다. ‘간신’은 4만4452명을 동원해 3위에 올랐다.
이어 4위는 3만6619명의 ‘악의 연대기’, 5위는 1만3323명의 관객이 찾은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이 차지했다.
이창희 기자 allnewone@
뉴스웨이 이창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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