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원전선은 한국전력공사가 대원전선 등 10개 회사에 1988억8400만원의 손해배상소송을 제기했다고 8일 공시했다. 청구금액은 자기자본의 267.47%다.
회사측은 “청구금액 중 일부 손해배상금이 인정될 경우 피고 10개사 및 부당공동행위업체 25개사 모두가 관련 매출 비중 등 상호 합의되는 기준에 따라 공동으로 분담하게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박지은 기자 pje88@
뉴스웨이 박지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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