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화인케미칼은 현광헌 대표이사가 자사주 919주(0.02%)를 장내 매수했다고 24일 공시했다.
회사측은 “현 대표가 책임경영 차원에서 회사 주식을 매입한 것으로 알고 있다”고 설명했다.
최원영 기자 lucas201@
뉴스웨이 최원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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