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제강은 재무구조 안정화와 사업다각화를 위해 계열사 유니온스틸을 흡수 합병키로 결정했다고 13일 공시했다. 합병비율은 1:1.7779383, 합병기일은 내년 1월1일이다.
아연도강판과 칼라강판 사업을 하는 유니온스틸은 지난해 기준 매출액 1693억원, 당기순이익 267억6400만원을 기록했다.
동국제강측은 “재무구조 안정화와 사업 다각화를 통해 다양한 수익구조의 기반을 창출, 향후 지속적인 이익 창출 및 성장을 달성하기 위한 것”이라고 합병 이유에 대해 밝혔다.
최원영 기자 lucas201@
뉴스웨이 최원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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