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리플랜은 전 대표이사 2명이 18억2100만원의 횡령혐의가 발생했다고 17일 공시했다.
한국거래소는 투자자 보호를 위해 누리플랜의 주권매매거래를 정지했다고 밝혔다.
신승훈 기자 huwoni1130@
뉴스웨이 신승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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