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시멘트는 서울중앙지방법원 제4파산부가 신규 관리인으로 최종구씨를 선임했다고 4일 공시했다. 임기는 내년 4월 3일까지다.
박지은 기자 pje88@
뉴스웨이 박지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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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4.04.04 18:01
수정 2014.04.04 1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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