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립식품은 21일 오전 경기도 시흥시 삼립식품 대강당에서 정기주주총회를 열고 이명구 파리크라상 부사장과 정효환 SPL 부사장을 신규이사로 선임했다. 사내이사로 황재복 파리크라상 전무를 재선임했다. 모두 임기는 3년이다.
이날 삼립식품은 제무제표 승인, 신재생에너지 및 환경 관련 사업에 관한 정관 일부 개정, 이사 보수 한도액 승인 등 4개 의 안건을 모두 원안대로 처리했다.
현금배당은 주당 663원(시가 배당률 1.1%)을 배당하기로 했다.
삼립식품의 지난해 연결기준은 매출액 1조662억4400만원, 영업이익 358억9700만원, 당기순이익 220억7000만원의 실적을 기록했다.
박수진 기자 psj627@
뉴스웨이 박수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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