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성은 특수가스인 삼불화질소(NF3)의 생산활동을 중단한다고 26일 공시했다. 생산 중단 분야의 매출액은 143억2841억원으로 이는 최근 매출액 대비 6.88%에 해당한다.
회사측은 “수익성이 악화된 NF3의 생산중단을 통해 손익 개선 및 경쟁력 있는 사업분야로 집중할 것이다”며 “생산중단에 따라 매출액은 감소될 것으로 보이나 재무구조 개선 및 수익성 향상에는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박지은 기자 pje88@
뉴스웨이 박지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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